AI · 반도체 · 금리 · 로봇 브리핑

고용이 꺾이자 금리가 내렸다
장중에만

집계 구간 2026-10-02 (미국)
기준 시각 10-04 일 오후 (KST)
직전 정규장 10-02 금 (미국)
9월 비농업 고용+2.9만예상 +8.4만
실업률4.2%예상 4.1%
10월 인상 확률17%며칠 전 75%
美 10년물5.2939%+6bp · 장중 저점 5.17%
나스닥100+1.00%사상 최고 종가
SOXX+2.18%티어 1
시냅틱스+14.08%onsemi 전액현금 인수
STM+7.03%아날로그 재평가
테슬라+4.65%3Q 인도 48.7만대
엔비디아$233.95장중 사상 최고 $237.88
마이크론-2.05%섹터 상승일에 혼자 하락
WTI$91.11-1.90% · G7 1억 배럴
지난 24시간 1번 화제

2주간 안 먹히던 완화 재료가 드디어 작동했다 — 그리고 종가에서 되돌았다

9월 비농업 고용이 2만 9천 명이었습니다. 예상치는 8만 4천 명, 8월 수치는 16만 2천에서 13만 3천으로 하향 수정됐습니다. 실업률은 4.2%(예상 4.1%),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0%입니다. 10월 FOMC 전 마지막 고용 지표였습니다.

시장은 즉시 반응했습니다. 10년물이 장중 5.17%까지 내려갔고, 10월 인상 확률은 며칠 전 75%에서 17%로, 동결 확률은 85%로 뛰었습니다. 금리가 내려가자 장기 듀레이션 수익에 값이 매겨지는 종목들이 먼저 올랐습니다 — AI 대형주가 아니라 아날로그·레거시 반도체였습니다. STM +7.03%, MACOM +6.62%, ASE +6.08%, onsemi +6.01%, MPWR +5.79%, 텍사스인스트루먼트 +4.44%. 나스닥100은 30,807.93으로 사상 최고 종가를 썼고 엔비디아는 장중 사상 최고 $237.88을 찍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임무 중 더 시급한 쪽이다." 오스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 이 발언 뒤 채권시장은 확신을 잃고 되돌았습니다. 10년물 종가 5.2939%(+6bp)

장 후반에 채권시장이 확신을 잃었습니다.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더 시급한 쪽이라고 못박자 10년물은 5.2939%로 되올라 전일 대비 +6bp로 마감했습니다. 2년물 4.8414%(+5.4bp), 5년물 5.0733%(+6.8bp)도 같은 모양입니다. 엔비디아는 장중 최고를 찍고 되돌려 종가 $233.95(+1.34%)로 기존 최고 종가를 넘지 못했습니다.

지난주 내내 이 페이지에 적었던 문장은 "완화 재료가 금리를 못 눌렀다"였습니다. 이날은 눌렀습니다 — 장중에만. 종가 기준으로는 사흘째 같은 자리입니다. 바뀐 건 금리 수준이 아니라 인상 시점이 10월에서 12월로 밀린 것이고, 주식은 그 네 주를 사들였습니다.

시장이 반응한 것

그날 실제로 움직인 것과 그 이유 · 모두 종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SYNA +14.08%
이날 반도체 최대 상승 ($121.10)onsemi가 시냅틱스 인수를 전액 현금 주당 123달러로 수정했습니다. 총액은 57억 달러로, 6월에 발표한 약 70억 달러 구조에서 13억 달러 줄었습니다 — 현금·주식 혼합이 전액 현금으로 바뀌면서 주주가 받는 현금은 늘었고 onsemi가 쓰는 돈은 줄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시냅틱스가 제3자의 비공식 제안을 검토한 뒤 재협상한 결과입니다. onsemi도 같이 올랐습니다(+6.01%) — 비용을 13억 달러 아끼면서 즉시 실적에 기여하고 연 2억 달러 이상 시너지가 붙는 구조라는 평가입니다. 하트-스콧-로디노 승인은 이미 받았고 주주 승인이 남았습니다.
아날로그 +4~7%
고용 부진이 가장 먼저 값을 올린 곳은 AI 대형주가 아니었습니다STM +7.03%, MACOM +6.62%, ASE +6.08%, onsemi +6.01%, MPWR +5.79%, Arm +5.18%, Semtech +6.8%, 테라다인 +6.4%, 암코 +4.6%, 텍사스인스트루먼트 +4.44%, UMC +4.20%. 메커니즘은 단순합니다 — 장중 금리가 내려가자 장기 수익의 할인율이 내려갔습니다. 엔비디아(+1.34%)보다 레거시·아날로그가 세 배 넘게 움직인 건 이게 실적 재료가 아니라 금리 트레이드였다는 뜻입니다. 금리가 되돌면 같이 되돌아갈 수 있는 상승입니다.
TSLA +4.65%
3분기 인도 486,532대 ($370.59)예상 약 463,761대를 2만 대 이상 웃돌았습니다. 전년 대비로는 −2%입니다 — 유럽 회복이 미국 세액공제 소멸과 중국 경쟁을 상쇄한 구성입니다. 역성장인데 주가가 올랐다는 건 시장이 이미 더 나쁜 숫자를 반영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MU -2.05%
섹터가 4~7% 오른 날 메모리만 빠졌습니다 ($1,074.89)9월 30일에 "총마진 87%인데 주가는 보합 — 방향은 며칠 안에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하락으로 나왔습니다. 목표가는 줄줄이 올랐습니다 — 로젠블랫 1,500→1,900달러, 미즈호 1,300→1,400달러. 그런데 골드만삭스는 1,250달러로 올리면서 투자의견은 중립 유지, 도이치뱅크는 매수를 내면서 "마진의 물렁함(margin squishiness)"을 언급했습니다. 아날로그가 금리로 재평가받는 날 메모리가 빠진 건, 메모리에 걸린 질문이 금리가 아니라 사이클 고점이라는 뜻입니다.
NVDA +1.34%
장중 사상 최고 $237.88, 종가 $233.95시총 5.65조 달러로 여전히 세계 1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젠슨 황과의 로드쇼 뒤 반도체 섹터 톱픽으로 복원했습니다 — 전력·데이터센터 제약이 GW당 연산 효율에서 앞선 엔비디아에 유리하고, 에이전틱 AI가 다음 GPU 수요 축이라는 논리입니다. 다만 장중 최고 뒤 금리 반등에 되돌려 기존 최고 종가는 넘지 못했습니다. 아마존이 새 투자 비히클을 통해 약 8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칩을 투자자에게 넘기고 있다는 보도도 같은 주에 나왔습니다.
10Y 5.2939%
장중 5.17%까지 내렸다가 +6bp로 마감했습니다고용 2.9만 명에 채권이 먼저 랠리했지만 장 후반에 확신을 잃었습니다.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연준 임무 중 더 시급한 쪽"이라고 하면서 되돌았습니다. 2년물 4.8414%(+5.4bp), 5년물 5.0733%(+6.8bp). 주중에는 10년물이 5.3338%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최고, 30년물은 5.6702%로 2002년 7월 이후 최고를 찍었습니다. 지난주 내내 적었던 "완화 재료가 금리를 못 누른다"는 구도는 장중에는 깨졌고 종가에서는 그대로입니다.
WTI $91.11
-1.90%, 주중 한 달 최저 $88.06G7이 4개월간 1억 배럴을 비상 비축에서 방출하고 에너지 수출 제한을 자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대 방향 재료도 같은 주에 있었습니다 — 10월 1일 중국 정유사들이 "추후 공지까지" 연료 수출을 중단하면서 브렌트가 하루 +5%로 103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복구로 중동 원유 수출 10일 평균은 하루 1,750만 배럴, 전쟁 전의 98%까지 돌아왔습니다.

노출 상위 화제

X에서 많이 읽힌 순서일 뿐, 시장 중요도 순서가 아닙니다 · 조회수는 2026-10-04 오후(KST) 동시 캡처 · 조회수/좋아요 비율이 비정상인 게시물과 기간 외 게시물은 제외
화제노출 강도조회수
"구글 제미나이, 끝났다" — 구글이 자사 Antigravity에 Claude 5.5를 넣은 데 대한 반응@Y5gMpINNe6 · 10-03 · 개인 의견·과장
279만
머스크: 테슬라 AI5 칩 램을 절반(72GB LP5), AI6은 1/3(144GB LP6)로 줄였다 — "옵티머스 생산 물량을 확보할 유일한 방법"@elonmusk · 10-01
277만
트럼프: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미 부채를 "아주 빠르게" 갚을 수 있다 — 총부채 40조 달러 돌파에 대한 답변@KobeissiLetter · 10-02
246만
TSMC가 Terafab에 기여하는 건 보조적일 것 — Terafab 목표는 연 1TW 컴퓨트 생산(현 세계 AI 연산 생산의 약 50배)@XFreeze · 10-03 · 개인 추정
237만
Claude Opus 5.5 · Sonnet 5.5가 구글 Antigravity에 들어갔다@Claudeupdates11 · 10-03
126만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경신 — IPO 이후 +947,000%@BullTheoryio · 10-02
90만
휴머노이드 1대당 램 200GB 추정 — 로봇 100억 대면 2조 GB, 세계 DRAM 연 생산은 450억 GB@DirtyTesLa · 10-01 · 개인 추산
77만
소프트뱅크가 OpenAI에 마지막 100억 달러를 송금 완료 —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각과 111억 달러 정크본드로 자금 조달@ns123abc · 10-01
65만
기가텍사스 옵티머스 공장 건설 진행 — 700만 sqft, 연 1,000만 대 목표, 2027년 생산 시작 계획@TheHumanoidHub · 10-02
57만
엔비디아 시총 5.72조 달러 돌파(장중)@WatcherGuru · 10-02
36만
9월 비농업 고용 +2.9만 vs 예상 +8.4만, 실업률 4.2%로 상승@amitisinvesting · 10-02
33만
브렌트유 하루 +5%로 103달러 — 중국 정유사들이 연료 수출을 "추후 공지까지" 중단@KobeissiLetter · 10-01
32만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보유 종목 — 샌디스크 28.0%, 마이크론 27.5%, 블룸에너지 9.4%, TSMC. 반도체 하방 헷지 전량 청산@LeopoldTracker_ · 10-01 · 개인 집계
30만
마이크론이 아마존·메타·AMD·테슬라 합산보다 많은 영업이익을 낼 것 — 합산 시총 7조 vs 마이크론 1.2조@TradexWhisperer · 10-02 · 개인 주장
27만
연준 동결 확률 85%로 급등 — Kalshi, 고용 지표 발표 직후@DeItaone · 10-02
23만
10월 인상 확률 17%로 사상 최저 — 며칠 전에는 75%였다@KobeissiLetter · 10-02
21만
미국 데이터센터 344곳이 추가 자금 실패·전력망 연결 불가·전력 인프라 지연으로 지체@rdd147 · 10-02 · 개인 집계
14만
트럼프: 미 정부가 OpenAI·앤트로픽 지분을 취득할 수 있다 — 인텔 거래와 유사한 방식@Polymarket · 10-01
13만
G7이 4개월간 비상 비축에서 원유·디젤·가솔린 1억 배럴 방출@washingtonpost · 10-02
8.6만
SemiAnalysis: 커스텀 HBM이 연산 다이 면적을 비워준다 — Rubin에서 16%, NVHBM 적용 Feynman에서 ~4%@SemiAnalysis_ · 10-03 · 분석
5.6만
onsemi·시냅틱스, 전액 현금 주당 123달러·총 57억 달러로 합병 수정 — 제3자 비공식 제안 검토 뒤@StockSavvyShay · 10-01
5.2만

이날 주가를 가장 크게 움직인 onsemi·시냅틱스 합병 수정(SYNA +14.08%)은 노출 순위 꼴찌(5.2만)입니다. 반대로 상위 4건 중 셋은 주가로 확인할 수 없는 발언·추정입니다. 두 표의 순서가 이렇게 어긋나는 게 이 페이지를 둘로 나눈 이유입니다. 다만 2위 머스크의 램 축소 발언은 양쪽에 걸쳐 있습니다 — 메모리 수요의 양과 방향을 동시에 건드린 발언인데, 그날 메모리 주가는 빠졌습니다.

테마별 정리

온도는 24시간 노출량과 논쟁 밀도를 함께 본 주관적 판단입니다

금리 · 매크로

과열
고용 +2.9만인상 확률 17% 장중 5.17% → 종가 5.29%굴스비
  • 10월 FOMC 전 마지막 고용 지표가 크게 빗나갔습니다. 9월 비농업 +2.9만(예상 +8.4만), 8월은 16.2만에서 13.3만으로 하향 수정, 실업률 4.2%, 시간당 임금 전년 대비 +3.0%, 경제활동참가율 61.8%. 10월 인상 확률이 75%에서 17%로, 동결 확률은 85%로 급변했습니다.@amitisinvesting · 33만 / @DeItaone · 23만 / @KobeissiLetter · 21만
  • 그런데 금리는 종가에서 되돌았습니다. 10년물은 장중 5.17%까지 내려갔다가 5.2939%(+6bp)로 마감했습니다.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연준 임무 중 더 시급한 쪽이라고 못박은 뒤입니다. 주중 고점은 10년물 5.3338%(2002년 4월 이후 최고), 30년물 5.6702%(2002년 7월 이후 최고)였습니다.종가 기준 사흘째 같은 자리
  • 인플레이션 쪽에서는 트럼프의 발언이 가장 많이 읽혔습니다. 총부채 40조 달러 돌파에 대한 질문에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부채를 아주 빠르게 갚을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구간에 장기물이 안 내려오는 이유를 재정·수급으로 보는 쪽에 재료가 되는 발언입니다.@KobeissiLetter · 246만 발언 인용
  • 이번 주 지수는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S&P 주간 +0.2%, 나스닥 +1.3%, 다우는 319포인트 하락. 금요일 하루에 지수가 올라 주간을 플러스로 돌린 모양입니다.S&P 7,722.72 / NDX 30,807.93 / 다우 51,176.96

메모리 · 반도체

과열
SYNA +14.08%MU -2.05% 아날로그 +4~7%2027 물량 75% 선판매
  • 이날 섹터 상승은 금리 트레이드였습니다. 아날로그·레거시가 4~7% 오르고 엔비디아는 +1.34%였습니다. 실적 재료가 아니라 할인율이 내려간 구간에서 장기 수익 비중이 큰 종목이 먼저 오른 전형적인 모양입니다 — 금리가 되돌면 같이 되돌아갑니다.STM +7.03% / MTSI +6.62% / ASX +6.08% / ON +6.01%
  • onsemi가 시냅틱스 인수를 전액 현금 주당 123달러로 바꿨습니다. 총액 57억 달러로 6월 구조(약 70억)보다 13억 달러 줄었습니다. 시냅틱스가 제3자의 비공식 제안을 검토한 뒤 재협상한 결과이고, 주주 승인이 남았습니다. 양쪽이 같이 올랐습니다.SYNA +14.08% / ON +6.01% · @StockSavvyShay · 5.2만
  • 메모리만 반대로 갔습니다. 마이크론 −2.05%($1,074.89). 9월 30일 "총마진 87%에 주가 보합"의 방향이 하락으로 나왔습니다. 목표가는 로젠블랫 1,900달러·미즈호 1,400달러로 올랐는데 골드만삭스는 1,250달러로 올리면서 중립 유지, 도이치뱅크는 매수를 내면서 "마진의 물렁함"을 적었습니다.섹터 +4~7% 날의 역주행
  • 공급 쪽 숫자는 계속 타이트합니다. JP모건은 메모리 수급이 2028년까지 타이트하고 고객 주문 논의가 2031년까지 간다고 봤습니다 — HBM 비트 수요 +63%, 비HBM 서버 DRAM +37%, 2027년 HBM 혼합 ASP +54%. 마이크론은 2027년 물량의 75%를 이미 팔았습니다.@wallstengine · 4.1만 / @Pirat_Nation · 4.7만 증권사 추정
  • SemiAnalysis는 커스텀 HBM의 다이 면적 효과를 짚었습니다. Rubin에서 HBM 컨트롤러·PHY가 GPU 다이의 약 16%를 쓰는데, NVHBM을 적용한 Feynman에서는 약 4%로 줄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 컨트롤러가 XPU에서 메모리 쪽으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SemiAnalysis_ · 5.6만 분석

로봇

과열
AI5 램 절반 축소연 1,000만 대 기가텍사스 700만 sqftTSLA +4.65%
  • 이 구간 최대 화제는 머스크의 램 발언입니다. 테슬라가 AI5 칩의 램을 절반(72GB LP5), AI6은 1/3(144GB LP6)으로 줄였고, "옵티머스 생산 물량을 확보할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했습니다. 로봇이 메모리 수급의 변수로 들어왔다는 뜻이면서, 동시에 로봇 1대당 메모리 탑재량이 설계로 깎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양방향입니다.@elonmusk · 277만
  • 여기서 파생된 추산이 77만 조회로 퍼졌습니다. 휴머노이드 1대당 램 200GB, 로봇 100억 대면 2조 GB가 필요한데 세계 DRAM 연 생산은 450억 GB — 460배 모자란다는 계산입니다. 전제가 거친 개인 추산이지만 메모리 강세론의 뼈대로 널리 인용됐습니다.@DirtyTesLa · 77만 개인 추산
  • 공장은 실제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가텍사스 옵티머스 공장이 700만 sqft 규모로 연 1,000만 대 생산을 목표하며, 초기 생산은 2027년 계획이라는 항공 촬영 업데이트가 나왔습니다. 3월 말 착공했습니다.@TheHumanoidHub · 57만 / @JoeTegtmeyer · 11만 계획·목표치
  • 테슬라 주가는 로봇이 아니라 차로 올랐습니다. 3분기 인도 486,532대로 예상(약 463,761대)을 넘겼습니다. 전년 대비 −2%인데, 유럽 회복이 미국 세액공제 소멸과 중국 경쟁을 상쇄했습니다.TSLA $370.59 · +4.65%
  • 마이크론도 로봇을 언급했습니다.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을 향후 기회로 본다는 보도입니다. 메모리와 로봇을 한 줄에 놓는 서술이 이번 주에 양쪽에서 나왔습니다.@Kalshi_Finance · 7.3만 보도 인용

AI 모델 · 인프라

후끈
Antigravity에 Claude 5.5소프트뱅크 $100억 완납 정부 지분 검토Terafab 1TW
  • 구글이 자사 IDE에 경쟁사 모델을 넣었습니다. Antigravity에서 Claude Opus 5.5·Sonnet 5.5를 유료 사용자에게 열었고, Google AI Pro·Ultra 가입자가 대상입니다(프로모션·체험 사용자는 제외). 일본어권에서 "제미나이 끝났다"는 반응이 279만 조회로 이 구간 최다 노출이 됐습니다 — 과장이지만, 구글이 자기 제품에서 자기 모델만 쓰지 않기로 한 건 사실입니다. 알파벳은 +1.56%($343.50)로 마감했습니다.@Y5gMpINNe6 · 279만 개인 의견·과장 / @Claudeupdates11 · 126만
  • 소프트뱅크가 OpenAI 투자를 끝냈습니다. 마지막 100억 달러를 송금 완료했고, 초기 납입을 위해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했으며 마지막 송금을 위해 111억 달러 정크본드를 발행했다는 내용입니다. AI 투자 자금의 레버리지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65만 조회를 받았습니다.@ns123abc · 65만 보도 인용
  • 정부 지분 얘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트럼프가 미 정부가 OpenAI·앤트로픽 지분을 취득할 수 있다고 — 인텔 거래와 유사한 방식으로 — 말했습니다. 실행 계획이 아니라 발언 단계입니다.@Polymarket · 13만 발언 인용
  • Terafab 얘기가 237만 조회로 퍼졌습니다. 테슬라·스페이스X·인텔이 함께 추진하는 텍사스 팹으로, 연 1TW 컴퓨트 생산을 목표합니다. 화제가 된 게시물은 "TSMC가 여기 기여하는 건 보조적일 것"이라는 개인 추정이고, TSMC의 참여 자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인텔은 4월에 14A 공정 제공으로 참여를 발표했고, 착공은 12월 1일·완공은 2028년 말 목표로 공시된 상태입니다.@XFreeze · 237만 개인 추정
  • AI 인프라의 제약 조건 쪽 집계도 돌았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344곳이 추가 자금 조달 실패, 전력망 연결 불가, 전력 인프라 지연으로 지체 중이라는 리스트입니다. 개인 집계이고 교차 확인은 안 됐습니다.@rdd147 · 14만 개인 집계·미확인

유가

후끈
G7 1억 배럴중국 수출 중단 브렌트 $103WTI 한 달 최저 $88.06
  • 이번 주 유가는 양쪽으로 크게 흔들렸습니다. 10월 1일 중국 정유사들이 "추후 공지까지" 연료 수출을 중단해 브렌트가 하루 +5%로 103달러까지 올랐고, 10월 2일에는 G7이 4개월간 1억 배럴 방출과 에너지 수출 제한 자제를 발표하면서 WTI가 −1.90%로 밀렸습니다. 주중 저점은 한 달 최저인 88.06달러였습니다.@KobeissiLetter · 32만 / @washingtonpost · 8.6만
  • 물량은 분쟁 전 수준에 거의 복귀했습니다.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복구로 중동 원유 수출 10일 평균이 하루 1,750만 배럴, 전쟁 전의 98%까지 올라왔다는 JP모건 집계입니다.@RapidResponse47 · 23만 증권사 집계
  • 유가가 금리를 거쳐 주식에 닿는 경로는 이번 주에도 작동했습니다. 10월 1일에는 유가 급등이 10년물을 2002년 이후 최고로 밀어올렸고, 10월 2일에는 유가 하락이 고용 부진과 겹쳐 장중 금리 하락을 만들었습니다.짐 크레이머도 같은 경로를 지적

다음 거래일 관전 포인트

다음 정규장은 10-05 월요일(미국)입니다
10월 5일
ISM 서비스업 PMI (예상 약 55.7)이번 주는 월~금 내내 미국 지표가 있습니다. 고용이 꺾인 뒤 서비스업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10월 동결 85%를 확인하거나 흔듭니다.
상시
굴스비 톤이 연준 전체의 톤인지장중 금리 하락을 되돌린 건 지표가 아니라 연준 발언이었습니다. 제퍼슨·윌리엄스는 10월 인상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했고 굴스비는 인플레가 더 시급하다고 했습니다. 같은 주에 양쪽이 나왔습니다 — 다음 주 발언들이 어느 쪽으로 모이는지.
며칠 내
아날로그 재평가가 금리와 같이 되돌아가는지STM·MACOM·onsemi가 4~7% 오른 건 실적이 아니라 할인율 때문입니다. 금리가 종가에서 이미 되돌았으므로, 이 상승이 유지되면 다른 이유가 붙은 것이고 되돌면 순수 금리 트레이드였던 겁니다.
며칠 내
마이크론 — 사이클 고점 논쟁9월 30일 "보합"의 답이 −2.05%로 나왔습니다. 섹터가 오른 날 혼자 빠졌으므로 금리 요인이 아닙니다. 목표가 상향(1,900달러)과 중립 유지(골드만)가 같이 나온 구도가 어느 쪽으로 정리되는지.
후속 확인
시냅틱스에 제안한 제3자가 누구인지공시에는 "비공식 경쟁 제안"만 적혀 있고 주체가 없습니다. 주주 승인 전에 다시 올라오면 딜이 또 바뀝니다.
10월 28일
FOMC동결 확률 85%, 인상 기대는 12월로 밀렸습니다. 중간선거 약 일주일 전이라는 조건도 그대로입니다.
상시
유가 — 방출 대 수출 중단G7의 1억 배럴과 중국 정유사의 수출 중단이 같은 주에 반대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금리를 움직이는지가 주식에 그대로 전달됩니다.